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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쌈장&쌈밥
작성자 그린팜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06-10-30 12: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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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493
 
*싱싱한 야채에 쌈장 곁들여~ 입맛 찾아주는 쌈장 & 쌈밥*

일찌감치 시작된 더위로 입맛까지 잃어 식욕이 없고 몸이 나른하다. 이럴 땐 뭘 먹으면 입맛이 돌아올까? 싱싱한 상추에 쑥갓 곁들이고 쌈장 올려서 쌈 싸 먹으면 별다른 반찬 없이도 밥 한 그릇 정도는 뚝딱 비울 텐데…. 오늘 저녁 당장 푸짐만 쌈요리로 저녁 식탁을 차려보자.

 


쌈채소의 지존! 상추

 

여름철 가장 많이 먹는 쌈채소의 대표. 상추의 종류에는 적상추, 청상추, 꽃상추, 서양상추인 레터스, 로메인레터스 등이 있다. 상추는 칼륨, 칼슘이 풍부하고 특히 비타민C가 많다. 흔히 상추를 먹으면 졸음이 온다고 알려져 있다. 상추 줄기를 자르면 하얀색 즙이 나오는데 이것은 락투세린과 락투신이라는 물질 때문이다. 바로 이 물질이 졸음의 원인으로 진정, 진통 효과가 있다. 


쌉싸래한 맛과 향기가 좋은 쌈채소

 

로즈케일_  보라색과 흰색 두 종류가 있다.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하다. 항암, 조혈 작용을 하며 칼슘이 많아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비트잎_  빨간색 무로 잘 알려진 비트는 철분이 풍부하여 조혈작용이 뛰어나다. 비트잎은 샐러드로 즐기거나 쌈으로 먹으면 좋다. 사포닌이 많아 면역력을 키우는 효과가 있다.
적근대_  카로틴, 칼슘, 철분의 함량이 높고 비타민B2도 많다.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배변을 돕고 비타민A가 풍부해 피부를 매끄럽게 해주는 효과도 있다. 
겨자잎_  잎이 곱슬거리고 먹으면 톡 쏘는 매운맛이 있다. 비타민A·C가 풍부하고 카로틴, 칼슘, 철분 등이 많다. 해독작용이 있어 육류, 생선회 등에 곁들이면 살균효과가 있다.
신선초_  주로 녹즙용으로 애용하는데, 어린 신선초는 쌈채소로 많이 이용한다. 비타민B군과 C, 철분, 인, 칼슘이 풍부하여 증혈, 항균, 해독 작용을 한다.
쑥갓_  비타민A와 엽록소가 풍부해서 눈, 피부를 좋게 해준다. 쑥갓의 정유 성분이 입맛을 돋우고 소화가 잘되게 돕는다.
깻잎_  칼륨, 칼슘, 철분, 비타민C가 풍부하다. 특히 철분의 경우 100g당 2.5mg 정도의 양이 들어 있어 시금치보다도 철분 함량이 더 많다. 


부드러운 맛! 숙쌈 & 다시마

 

근대_  대개 된장과 함께 국으로 끓여 먹지만 쪄서 쌈으로 즐기면 별미다. 아미노산과 당질이 풍부하여 정장작용이 뛰어나고 소화가 잘된다.
양배추_  양배추는 열을 가하면 단맛이 증가하여 숙쌈으로 먹으면 좋다. 비타민U가 풍부하여 위장병에 특효. 특히 된장쌈장과 곁들이면 더 맛있다.
청경채_  비타민C, 카로틴, 미네랄, 칼슘, 나트륨이 풍부하여 피부미용과 신진대사 촉진에 효과 있으며 뼈에 좋아 성장기 아이들이 먹으면 좋다. 또한 육류와 곁들여 먹으면 영양면에서 좋다. 생것으로 쌈 싸 먹어도 좋고 데쳐서 숙쌈으로 즐겨도 된다.
다시마_  무기질과 미네랄이 풍부한 다시마는 숙변 제거에 좋다.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꾸준히 먹으면 좋다. 특히 알긴산이라는 식이섬유가 풍부한데 이는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내리는 데 효과가 뛰어나다. 

 

 


 

구수한 된장으로~

 

양파된장
된장 본연의 맛과 양파의 톡 쏘면서 달콤한 맛의 조화가 잘 어울리는 맛. 특히 양배추, 근대와 같은 채소와 잘 어울린다.

준비할 재료
된장 2큰술, 양파 1/2개,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 1큰술, 붉은 고추 1개, 참기름 1/2큰술, 설탕 1작은술, 통깨 1/2큰술
만드는 법
1. 양파는 0.3cm 크기로 곱게 다져서 소금물에 10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뺀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다.
2. 붉은 고추도 반 갈라 씨를 제거한 뒤 잘게 썰어서 볼에 된장, 양파, 마늘, 파, 참기름, 설탕, 통깨와 함께 넣어 버무린다.

강된장
멸치의 진하고 구수한 맛과 표고버섯의 향 때문에 맛이 너무 강하지 않은 청경채, 케일 등과 같이 순한 맛의 쌈채소와 어울린다.

준비할 재료
된장 2큰술, 다진 멸치 6마리 분량, 다진 마늘 1큰술, 대파 1/4대, 풋고추 2개, 표고버섯 2개, 물 1컵
만드는 법
1. 풋고추는 잘게 다지고 표고버섯도 잘게 썬다. 대파는 송송 썬다.
2.  뚝배기에 된장, 다진 멸치, 다진 마늘, 표고버섯, 대파, 물을 넣어서 바글바글 끓으면 거품을 걷어내고 5~8분 정도 약한 불에서 끓인다. 마지막에 고추를 넣고 불을 끈다.

새우두부된장
맛이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럽고 순한 편. 향이 강한 미나리, 깻잎, 쑥갓과 같은 채소와 잘 어울린다.

준비할 재료
된장 2큰술 반, 새우가루 2큰술, 두부 1/4모,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다진 파 1큰술

만드는 법
두부를 으깨서 뚝배기에 된장, 새우가루와 함께 넣어 볶다가 마늘, 파, 고춧가루를 넣어서 고루 섞은 뒤 불을 끈다.


매콤한 고추장으로~

 

북어고추장
북어의 구수함과 굴소스가 만나 감칠맛이 좋은 쌈장. 북어의 씹는 맛도 좋다. 단맛이나 맛이 특별하지 않은 비트잎, 적근대잎, 근대잎과 같은 쌈채소와 잘 어울린다.

준비할 재료
북어포 10g, 고추장 2큰술, 굴소스 1작은술, 깨소금 1/2큰술, 참기름 1/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물 5큰술

만드는 법
1. 북어포는 물에 5분 정도 불려 물기를 제거한 뒤 잘게 다진다. 
2. 팬에 참기름을 약간 둘러 북어를 볶다가 고추장, 굴소스, 깨소금, 마늘, 물을 넣어 국물이 없어지도록 볶는다.

더덕고추장
더덕의 향과 참기름의 향이 풍미 만점. 매운맛이 나는 겨자채나 약간 쓴맛이 나면서 수분이 풍부한 로메인과 같은 채소와 함께 먹으면 좋다.

준비할 재료
더덕 2개, 고추장 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설탕 1/2큰술, 참기름 1/2큰술, 깨소금 1/2큰술
만드는 법
1. 더덕은 0.3cm 두께로 포를 뜬 다음 방망이로 자근자근 두드려 옅은 소금물에 담가 쓴맛을 우려낸 뒤 물기를 제거하여 잘게 다진다.
2. 볼에 ①의 잘게 썬 더덕, 고추장, 마늘, 설탕,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서 잘 섞는다.

쇠고기약고추장
고추장 특유의 매운맛이 적으면서 쇠고기로 인해 맛이 부드럽고 약간 단맛이 난다. 치커리와 같이 쓴맛이 강한 채소에 적당하다.

준비할 재료
다진 쇠고기 50g, 고추장 2큰술, 설탕 1/2큰술, 물 1/4컵, 참기름 1/2큰술, 간장 1/2큰술, 후춧가루 1/3작은술, 깨소금 1/2큰술
만드는 법
1 팬에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 쇠고기를 넣어 볶는다. 2 쇠고기가 다 익었으면 고추장, 설탕, 물, 간장, 후춧가루, 깨소금을 넣어서 함께 볶는다.


짭조름한 간장 & 액젓으로~

 

청양고추액젓쌈장
맑은 액젓 또는 육젓에 청양고추를 넣어서 독특하면서 매운 청양고추의 맛이 잘 어우러진 쌈장. 다시마, 미역, 양배추같이 단맛과 순한 맛이 나는 쌈채소와 잘 어울린다.

준비할 재료
액젓 2큰술, 청양고추 3개, 붉은 고추 1개,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춧가루 1/3작은술, 깨소금 1/2큰술
만드는 법
1. 청양고추와 붉은 고추는 반 갈라 씨를 털어낸 뒤 잘게 썬다. 
2. 볼에 액젓, 마늘, 설탕, 참기름, 후춧가루, 깨소금을 넣고 섞은 뒤 청양고추 썬 것을 넣어 고루 섞는다.

부추쌈장
부추의 톡 쏘는 맛과 간장의 부드러움이 쓴맛이 많이 나는 적상추, 꽃상추와 잘 어울린다. 야채의 쓴맛을 부드럽게 해주는 효과도 있다.

준비할 재료
간장 3큰술, 부추 15줄기, 다진 마늘 1/2큰술, 깨소금 1/2큰술, 참기름 1작은술
만드는 법
1. 부추는 깨끗하게 씻어서 송송 썬다. 
2. 볼에 간장, 마늘,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고루 섞은 뒤 부추 썬 것을 넣어 섞는다.


무즙쌈장
시원한 무와 칼칼한 고춧가루, 간장의 맛이 어우러져 순하면서 감칠맛이 난다. 쌈배추, 통배추 등 단맛과 매운맛이 동시에 나는 채소와 어울린다.

준비할 재료
간장 3큰술, 무즙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쪽파 3뿌리, 참기름 1/2큰술
만드는 법
1. 쪽파는 깨끗하게 씻어서 송송 썬다. 
2. 볼에 간장, 무즙, 고춧가루, 마늘, 참기름을 넣고 쪽파 썬 것을 넣어 고루 섞는다.

 


 

보리밥과 우렁이된장찌개 모둠쌈


준비할 재료
쌀 1컵 반, 보리 1/2컵, 물 2¼컵, 모둠쌈(로즈케일 6장, 쌈배추 10장, 쑥갓 10줄기, 청경채 3개, 청상추 10장), 우렁이된장찌개(우렁이 150g, 호박 1/4개, 양파 1/4개, 풋고추 1개, 붉은 고추 1개, 대파 1/4대, 된장 2큰술 반, 다진 마늘 1큰술, 다시마(5×5cm) 2장, 물 1컵 반, 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쌀과 보리를 섞어 깨끗하게 씻은 뒤 30분 정도 담갔다가 냄비에 넣고 분량의 물을 부어 센 불에서 끓인다.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서 5~7분 정도 더 끓인 다음 약불에서 1분 정도 더 끓인 뒤 불을 끈다. 5~10분 정도 뜸을 들인다.
2. 모둠쌈 야채는 흐르는 물에 씻은 뒤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 싱싱해지면 건져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3. 우렁이는 소금을 넣고 흔들어 씻어서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4. 호박은 0.5cm 두께로 자른 뒤 은행잎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1×1cm 크기로 썬다.
5. 고추는 어슷하게 썰고 대파는 0.5cm 크기로 송송 썬다.
6. 다시마는 젖은 면보로 닦고 물을 부어 거품이 나면 다시마만 건져낸다. 여기에 된장을 넣어 끓으면 호박, 양파를 넣는다.
7. ⑥의 된장이 끓으면 거품을 건져내고 우렁이, 고추, 대파, 마늘을 넣어서 간을 맞춘다.
8. 그릇에 보리밥을 담고 모둠쌈과 우렁이된장찌개를 곁들여 쌈 싸 먹는다.


고등어조림과 숙쌈

 


준비할 재료
고등어 1마리, 무(3cm 두께) 1토막, 실파 3뿌리, 쌀뜨물 1컵, 염장 다시마 2줄기, 양배추잎 8장, 근대 10줄기, 조림장(고춧가루 1큰술 반, 간장 4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다진 파 2큰술, 생강즙 1큰술, 설탕 1큰술, 물엿 2큰술, 소금 1작은술, 물 1컵 반, 후춧가루 약간)

만드는 법
1. 고등어는 머리, 내장을 제거하여 쌀뜨물로 씻은 뒤 1cm 간격으로 칼집을 넣어서 3토막으로 자른.다.
2. 무는 4×3×1cm 두께로 자른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냄비 바닥에 깐다. 실파는 송송 썬다.
3. ②의 무 위에 준비된 ①의 고등어를 얹은 다음 조림장을 고루 끼얹는다. 처음에는 센 불에서 5분 정도 끓인 뒤 약불에서 은근하게 15~20분 정도 조린다.
4. 염장 다시마는 깨끗이 씻어 염분기를 없앤 뒤 한입에 쌈 싸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양배추는 김 오른 찜통에 넣어 10분 정도 찐다. 근대잎은 끓는 물에 넣어 살짝 데친 뒤 물기를 꼭 짠다.
5. 조린 고등어는 1분 정도 뜸을 들인 다음 그릇에 담고 송송 선 실파를 얹는다. 다시마, 근대잎과 양배추 찐 것을 곁들여 쌈 싸 먹는다. 

 


 

닭갈비와 상추깻잎쌈


준비할 재료
닭갈비살 400g, 고구마(중간 크기) 1개, 양파 1/4개, 깻잎 10장, 양배추잎 2장, 식용유 1큰술, 쌈채소(적상추 100g, 꽃상추 150g, 깻잎 15장), 양념장(고추장 3큰술, 고운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맛술 2큰술, 설탕 1큰술, 꿀 2큰술, 간장 2큰술, 후춧가루 1/3작은술, 깨소금 1/2큰술, 참기름 1/2큰술, 카레가루 1작은술, 소금 적당량)

만드는 법
1. 상추와 깻잎, 쌈채소는 흐르는 물에 흔들어 씻은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2. 닭갈비살은 6×2cm 크기로 자르고, 고구마는 껍질을 벗긴 다음 길이로 반 갈라서 0.2cm로 어슷하게 썬다.
3. 양파는 1cm 두께로 굵게 채 썰고, 깻잎과 양배추는 2×4cm 크기로 썬다.
4. 분량의 재료로 양념장을 만든 후 반을 덜어 ②의 닭갈비살에 넣어 10분 정도 재운다.
5. 팬에 기름을 두르고 ④의 닭고기를 넣어 처음에는 센 불에 볶다가 고구마를 넣은 뒤 약불로 줄여 볶는다. 
6. 닭고기가 익었으면 양배추, 양파를 넣고 더 볶은 다음 마지막에 깻잎을 넣어서 마저
볶는다. 상추와 깻잎, 쌈채소를 곁들여 쌈 싸 먹는다.


오징어매운볶음과 향채소쌈

준비할 재료
오징어 1마리, 브로콜리 1/3송이, 붉은 피망 1/2개, 향채소(적치커리 12장, 겨자잎 8장, 비트잎 12장 미니컵(로메인) 1송이, 뉴그린 8장), 볶음장(고추장 1큰술 반, 다진 마늘 1/2큰술, 다진 파 1큰술, 황설탕 1/2큰술, 꿀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후춧가루 1/4작은술, 식용유 1/2큰술)

만드는 법
1. 향채소는 흐르는 물에 한 장씩 흔들어가면서 깨끗이 씻어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2. 오징어는 껍질을 벗겨 배 쪽으로 0.3cm 간격으로 솔방울 모양의 칼집을 넣은 다음 2× 5cm 크기로 썬다.
3. 브로콜리는 한입 먹기 좋은 송이로 떼어낸 뒤 끓는 물에 데쳐 찬물에 재빨리 헹군다. 붉은 피망도 3cm 크기로 자른다.
4. 팬에 기름을 두르고 오징어와 볶음장을 넣어 고루 섞으면서 볶는다.
5. ④의 오징어가 익으면 브로콜리, 붉은 피망을 넣어 고루 섞은 뒤 그릇에 담는다. 향채소를 곁들여 쌈 싸 먹는다. 
 
[장~~미 입맛을 찾아주는 쌈장,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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